언젠가 동경대 재학생의 설문에 일생에 가장 기뻤던 순간이 동경대 합격이었다는 기사가 생각 나네
언젠가 동경대 재학생의 설문에 일생에 가장 기뻤던 순간이 동경대 합격이었다는 기사가 생각 나네
1930년대 조선일보 만평
나는 신경질입니다. 이것을 이해해주어야 해요.
나는 처녀입니다. 돈만 많으면 누구나 좋아요.
나는 집세를 못 내었습니다. 구원해주어요.
나는 쵸코렛을 좋아해요. 그것 한상자만
나는 외국 유학생하고 결혼하고자 합니다.
나는 아직 독신입니다.
나는 문화주택만 지어주면 일흔살도 괜찮아요.
피아노 한채만 놔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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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물질에 대한 유약함은 어느시대나 어쩔 수 없음을..
효린 보라 허벅지 튼실
먼가 무척 자연스럽게 야생곰을 나무라는 할아버지
야생곰 앞 발 한번 휘두르면 끔살인데..
빡구 머리에 색칠 놀이 한창 하던 때
대머리를 모자로..ㅋㅋ